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계엄 여파' 한일 지자체 교류행사 차질…취소·참석자 교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계엄 여파' 한일 지자체 교류행사 차질…취소·참석자 교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계엄 여파' 한일 지자체 교류행사 차질…취소·참석자 교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한국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한일 지자체 간 교류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참석자가 교체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6일 NHK에 따르면 혼슈 서부 오카야마현 당국은 8일부터 이틀간 오카야마현을 방문하기로 했던 경상남도 측으로부터 "일본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연락받았다.
    경상남도와 오카야마현은 2009년 우호 협정을 체결했고, 15주년을 맞아 오카야마현에서 지사 회담을 열 계획이었다.
    이바라키 류타 오카야마현 지사는 내달 경상남도를 방문하기로 했으나, 이 일정도 상황에 따라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NHK는 전했다.
    한편, 규슈 사가현은 7∼8일 개최하는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가 취소됐다고 전날 밝혔다가 이후 한국 측 요청을 받아 예정대로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사 대신 부지사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의 회원은 한국 경남·부산·전남·제주특별자치도 시장·도지사, 일본 후쿠오카·나가사키·사가·야마구치현 지사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