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올해 1∼10월 서울의 오피스텔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4천713만원으로 작년 연간 평균 2억2천86만원 대비 11.9% 올랐다.
올해 1∼10월 월세 평균 보증금도 5천751만원으로 작년보다 4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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