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글로벌 협력 과학영재 창의교육(R&E) 학술·문화교류회를 열었다. 글로벌 협력 R&E는 한국과 미국 과학영재를 연결해 함께 협력연구를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 13개 과학고 및 영재학교와 미국 5개 고등학교 등에서 118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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