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한국대사관은 1일 고(故) 서갑호(1915∼1976) 방림방적 설립자가 현 대사관 부지를 무상 기증한 날을 '서갑호의 날'로 지정해 유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첫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현 주일 한국대사관과 대사관저가 들어선 땅 8천264㎡를 1962년 11일 1일 한국 정부에 기증했다. (도쿄=연합뉴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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