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아던 前뉴질랜드 총리, 英 왕세자로부터 훈작 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던 前뉴질랜드 총리, 英 왕세자로부터 훈작 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던 前뉴질랜드 총리, 英 왕세자로부터 훈작 받아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저신다 아던 전 뉴질랜드 총리가 영국에서 훈작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윌리엄 영국 왕세자는 전날 윈저성에서 아던 전 총리에게 국가에 봉사한 공로에 대해 수여되는 '뉴질랜드 공로 훈장 그랜드 커맨더'를 서훈했다.
    이에 따라 아던 전 총리는 남성의 '경'(Sir)에 해당하는 '데임'(Dame) 칭호를 받았다.
    영국왕은 뉴질랜드의 국가 원수로, 이번에 아던 전 총리가 받은 훈작은 영국 왕실에서 뉴질랜드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 훈작 중 하나다.
    아던 전 총리는 이날 서훈식에서 윌리엄 왕세자의 기후 대응 시상식 '어스숏상'(Earthshot Prize)의 이사로 일하며 협력해왔기에 이날 훈작을 받은 것이 더 의미 있다고 말했다.
    아던 전 총리는 37세이던 2017년 뉴질랜드 총리로 취임해 지난해까지 재임했다.
    텔레그래프는 아던 전 총리가 총리 재임기에 뉴질랜드가 공화제로 전환하기를 바란다는 견해를 여러 차례 표명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