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이 한국은행을 통해 제출받은 국제통화기금(IMF) 재정 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의 총수입 규모는 전년 대비 8.8% 감소해 경제 규모 상위 30위권 국가 중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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