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0일 국세청이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금액 기준 상위 10대 기업의 외국 납부세액은 3조5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에서 낸 법인세의 42.7%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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