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송통신위원회는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30 자문단 3차 회의'를 열고 청년이 체감하는 통신 분야 이용자 보호 정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방통위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송·통신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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