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기재차관, 전통시장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체계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재차관, 전통시장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체계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재차관, 전통시장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체계 점검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29일 부천시 중동사랑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예산을 설명하고 지원체계를 점검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김 차관은 내년 예산안에 소상공인 비용 경감, 디지털 전환·스케일업 등 전주기 맞춤형 예산을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영세 소상공인 대상 한시적 배달·택배비 30만원 지원, 소상공인 스케일업 전용자금 4천억원 신설 등 정책도 설명했다.
    중동사랑시장은 '디지털 전통시장'으로 지정돼 온라인 배송센터 구축, 온라인 판로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김 차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천지역센터도 찾아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을 수행하는 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