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C그룹은 지난 12일 용산구 서울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생수 3천개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SPC그룹 관계자는 "폭염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생수 나눔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고 약자와 동행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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