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5개 손해보험사에서 취합한 올해 1분기 4세대 실손보험의 손해율은 134.0%로 지속해서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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