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장학재단은 2024년 롯데 신격호 엘브릿지 장학생 112명을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엘브릿지는 지역아동센터나 지역사회기관의 고등학생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9개월간 멘토링 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을 수행한 장학생은 월 30만원씩 연간 최대 27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이번에 선발된 112명에게는 3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2020년 시작된 엘브릿지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497명에게 10억원을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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