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료 장비 기업 올림푸스한국이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임직원 측 기부 물품을 판매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올림푸스한국은 2018년 아름다운 가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카다 나오키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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