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국인 주택·토지 보유 통계를 31일 발표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9만1천453가구, 외국인 소유 주택 중에선 중국인 소유가 5만328가구(55.0%)로 가장 많았다. 외국인이 보유한 주택 73.0%는 수도권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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