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네이버클라우드, 국립중앙박물관 'AR 전시안내' 앱 구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국립중앙박물관 'AR 전시안내' 앱 구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네이버클라우드, 국립중앙박물관 'AR 전시안내' 앱 구축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는 완전 관리형 디지털 트윈(가상모형) 서비스 '아크아이(ARC eye)'를 기반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실내 'AR(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시안내 앱'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앱은 위치정보시스템(GPS) 신호가 닿지 않는 박물관 실내 전시실에 AR 기반의 실내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해 전시유물과 편의시설 등 박물관 내 안내를 돕는다. 주요 유물 18건에 대해서는 AR을 활용한 입체적 디지털 체험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구현한 아크아이는 네이버랩스에서 개발해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기술로, 매핑 로봇과 웨어러블 타입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대규모 공간의 고정밀 매핑 및 측위를 지원하는 디지털 트윈 설루션이다.
    'AR내비게이션 전시안내 앱'은 AR·가상현실(VR) 기술을 지닌 전문 파트너사인 이브이알스튜디오와 함께 구축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윤규환 DX설루션 이사는 "이번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 부동산,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AR 애플리케이션 잠재 고객을 발굴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구축된 공간 데이터에 사물 데이터까지 결합하는 VOT(Visual Object Tracking·시각적 객체 추적) 기능을 준비하는 등 아크아이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