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CI그룹 계열 화학기업 유니드[014830]는 이우일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대표는 홍정국 BGF 부회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다음 주자로 허철홍 GS엠비즈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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