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73.00

  • 58.83
  • 1.40%
코스닥

941.91

  • 16.44
  • 1.78%
1/2

이마트 내달 1∼6일 '슈퍼세일'…"한우반값·계란한판 4천980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마트 내달 1∼6일 '슈퍼세일'…"한우반값·계란한판 4천980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마트 내달 1∼6일 '슈퍼세일'…"한우반값·계란한판 4천980원"
    롯데마트 감귤 1팩 9천900원 판매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이마트는 가정의달 연휴를 맞아 다음 달 1∼6일 '슈퍼세일' 행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세일 기간에는 날짜별로 신선,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먼저 고기류는 다음 달 3∼6일 한우 등심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50%, 삼겹살과 목살 등 돈육 전 품목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40% 각각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한우 등심은 약 35t(톤), 돈육은 약 300t 물량을 각각 준비했다고 전했다.
    다음 달 1∼6일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호주산 냉장 안심 스테이크를 50%, 달링다운 와규 모듬구이를 30% 각각 할인한다.
    계란은 다음 달 3∼6일 알찬란(30구·대란) 30만판을 한 판에 4천980원에 판매한다. 이는 지난 29일 기준 도매가 5천230원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고등어는 다음 달 3∼9일 냉장 안동 간고등어가 2마리 든 1팩을 2개 이상 구매하면 50% 할인한다. 우럭회는 다음 달 1∼6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슈퍼세일 기간 대형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할인 혜택과 함께 금액대별 최대 125만원 신세계상품도 증정한다.
    식품류와 생활용품 등에도 제품을 하나 사면 하나 더 주는 '1+1',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골라 담기', '한정 수량 특가'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다음 달 2일부터 제주산 하우스 감귤(500g/팩)을 9천900원에 판매한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