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유플러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용산 사옥에서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봄날의 기적'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Bridge On)이 참여했다. 브릿지온 화가 및 음악가들의 작품 전시와 연주회, LG유플러스 임직원 소장품 기증 행사 등이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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