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쿠첸 대표 "자발적 리콜 조치, 고객 신뢰도 높이는 계기 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쿠첸 대표 "자발적 리콜 조치, 고객 신뢰도 높이는 계기 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쿠첸 대표 "자발적 리콜 조치, 고객 신뢰도 높이는 계기 됐다"
    진종욱 국표원장 쿠첸 방문…제품 안전관리 지원방안 등 논의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진종욱 원장이 주방가전 제조 기업인 쿠첸의 천안공장을 방문해 제품 안전관리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쿠첸은 2022년 10인용 전기밥솥 6개 모델에서 취사 중 증기 누설 또는 뚜껑 열림 현상 등이 발생해 국표원과 협의해 신속히 자발적 리콜을 결정하고 조치한 바 있다.
    쿠첸 박재순 대표는 이날 "자발적 리콜 조치는 오히려 쿠첸의 품질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하고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하나의 제품까지도 리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종욱 원장은 "앞으로도 쿠첸의 자발적 리콜 사례와 같이 기업과 정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제품 안전관리를 강화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