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용인 삼성SDI 개발연구동 증축 현장서 화재…20여분만에 진화(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인 삼성SDI 개발연구동 증축 현장서 화재…20여분만에 진화(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인 삼성SDI 개발연구동 증축 현장서 화재…20여분만에 진화(종합)
    삼성SDI "소방차 도착 전 현장서 진화 완료"

    (용인·서울=연합뉴스) 강영훈 임기창 기자 = 21일 오후 3시 37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삼성SDI 개발연구동 증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가연물에 튀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고, 화재 현장 주변에 있던 천막이 일부 불에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소방관 등 인력 47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분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삼성SDI는 "회사 화재감시자가 1차 조치를 하면서 119에 연락했고, 소방차 도착 전 화재감시자와 현장 작업자가 진화를 완료했으며 119에서 출동해 최종 진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소방당국 출동 규모에 대해 "소방차 2대와 소방관, 지휘부, 조사원 등 20명이 출동했다"고 설명했다.
    삼성SDI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