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6.70

  • 23.60
  • 0.50%
코스닥

942.04

  • 0.14
  • 0.01%
1/4

제주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주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주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 '이달의 생태관광지' 선정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제주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이 환경부가 선정한 첫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뽑혔다.
    환경부는 이달부터 그달에 여행하기 적합한 생태관광지를 선정, 유튜브 등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첫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된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은 제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으며 제주 내에선 유명하지만 섬 밖 사람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관광지로 꼽힌다.
    저지곶자왈은 '봄의 전령'인 백서향 군락지이다.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은 대기 중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탄소흡수원이자 제주의 생명수인 지하수를 만드는 역할도 한다.
    환경부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되면 브랜딩 전략 수립과 체험 과정 개발·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생태관광지를 중심으로 한 여행 일정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다. 저지곶자왈과 저지오름 영상은 이달 둘째 주 환경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