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은 엑스레이 판독문에서 특정 병명을 추출하는 소스코드(해설서)를 개발자들의 온라인 오픈소스 플랫폼인 깃허브(Github)에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드는 자연어로 작성된 판독문을 입력하면 골절 등 13개 병명에 대한 양성·음성 여부를 알려준다고 카카오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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