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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공격 의심' 러 발트해 연료 터미널 일부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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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공격 의심' 러 발트해 연료 터미널 일부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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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공격 의심' 러 발트해 연료 터미널 일부 운영 재개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드론 공격으로 의심되는 폭발 사고로 운영이 중단됐던 러시아 에너지 회사 노바텍의 발트해 운송 터미널이 24일(현지시간) 연료 선적 작업을 사흘만에 재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자료 분석 결과 유조선 미네르바 줄리호와 크리스털 아크틱호가 현재 발트해와 접한 러시아 레닌그라드주의 항구도시 우스트-루가에서 연료를 적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노바텍은 이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러시아 제2 가스 생산업체인 노바텍은 지난 21일 우스트-루가에 있는 자사 연료 수출 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해 터미널과 인근 연료 생산 단지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폭발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18일 우크라이나가 북서부 레닌그라드주에서 드론 공격을 시도했으나 격추됐다고 밝혔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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