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의 지난해 판매 대수가 전년 대비 7% 넘게 증가하며 80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현대차·기아·한국GM·르노코리아자동차·KG모빌리티(KGM) 등 국내 완성차 5개사 실적을 취합한 결과, 작년 한해 국내 145만2천51대, 해외(반조립제품 포함) 684만9천170대 등 모두 830만1천221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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