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는 연말을 맞아 유기견과 유기묘를 위한 사료 2t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몰리스는 하림펫푸드와 함께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에 2천만원 상당의 사료를 기부했다. 이마트와 하림펫푸드 임직원 40여명은 또 동물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쉼터 청소와 정비작업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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