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대한건설협회 차기 회장에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차기 회장에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건설협회 차기 회장에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대한건설협회 차기 회장으로 한승구 계룡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건설협회는 15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3회 임시총회에서 한 대표이사가 제29대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한 신임 회장은 소감문을 통해 "76년 역사를 가진 국내 최고의 건설단체인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개인적으로 더할 수 없는 영광"이라면서 "그러나 최근 건설환경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한평생 건설인으로 몸 바쳐온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4년간 건설업계와 협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며 "회원사인 대·중소기업 간 상호협력 증진과 권익옹호 도모를 위해 회원사의 요구를 충족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설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