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암참 신임 이사회 의장에 하동진…여성 리더 11명 이사진에 합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암참 신임 이사회 의장에 하동진…여성 리더 11명 이사진에 합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암참 신임 이사회 의장에 하동진…여성 리더 11명 이사진에 합류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가 역대 최다인 11명의 여성 리더를 포함한 새 이사진을 꾸렸다고 14일 밝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체제는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는 하동진 노스롭그루먼코리아 사장이 선출됐으며,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다.
    반 홀 코닝 한국지역 총괄사장, 알버트 김 한국MSD 대표이사, 김소연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대표 등이 이사진에 새롭게 선임됐다.
    이사회는 총 40명으로,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다양한 산업군을 대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로 암참 이사진을 꾸릴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특히 역대 최다인 11명의 여성 리더가 암참 이사진에 합류하게 된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암참은 새 이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 한국으로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꾸준히 유치하는 등 아태지역 비즈니스 허브로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미 정부·경제계의 가교로서 양국 기업이 보다 활발한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