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중기부, 진주시에 '새싹삼 재배'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개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기부, 진주시에 '새싹삼 재배'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개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기부, 진주시에 '새싹삼 재배'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개소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경남 진주시에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진주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은 총사업비 31억원을 들여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새싹삼을 재배하는 스마트팜으로 구축됐다.
    중기부는 진주시 발달장애인 중 연간 7명 이내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새싹삼 재배에 대한 단계별 창업 훈련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게 할 방침이다.
    연간 약 160만수의 새싹삼 재배·판매를 통해 3억원 내외의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중기부는 내다봤다.
    생산된 제품은 묘삼 공급사와 수매 계약이 체결되며 공공판로 입점, 농협·임협 공판장 및 로컬푸드 입점, 진주시 온라인몰 입점, 중증장애인 생산품 시설 제품과 연계 등을 통해 판로를 지원한다.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은 진주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