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일본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정부, 방역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정부, 방역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정부, 방역 강화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일본의 한 가금농장에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바이러스 유입이 우려된다며 방역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본에선 지난 24일 규슈 북서부 사가현 가시마(鹿島)시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감염 사례가 보고된 데 이어 전날 이바라키현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의심 사례가 나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일본은 겨울철 고병원성 AI가 동시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국내에도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각 가금 농가에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농식품부는 또 가금농장 종사자의 경우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기르는 닭, 오리 등이 폐사하거나 의심 증상을 보이면 즉시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