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한카드 소상공인 플랫폼 '마이샵' 가입자 26만명 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소상공인 플랫폼 '마이샵' 가입자 26만명 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카드 소상공인 플랫폼 '마이샵' 가입자 26만명 넘어
    취약계층·청년 신규대출 1천600억원 취급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통합 마케팅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의 가입 소상공인이 최근 26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약 1년 전인 지난해 10월까지 13만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배로 늘어났다.
    '마이샵 파트너'는 지난 7월 신한카드가 발표한 '소상공인·금융 취약계층 상생금융 종합지원' 방안과 연계, 모든 소상공인인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상생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입 소상공인은 가맹점 홍보 및 신한카드 앱푸시 마케팅, 사업자별 특화된 금융 상품 추천, 매출 관리 서비스, 빅데이터 기반 매장 경영 상태와 상권 분석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마이샵 파트너'와 별도로 지난달 말 기준 취약계층 중금리 대출 및 청년특화 신규대출 1천600억원을 취급하는 등 상생금융을 펼치고 있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