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13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중소기업 일신산업전기를 찾아 방폭 제품의 해외인증 어려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험 장비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표원은 지난 6월 해외인증 종합지원 전략을 마련한 뒤 4개월여 동안 전기차 충전기, 생분해성 제품, 의료기기 등 32건에 대해 상호인정을 확대했다고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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