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뚜기는 내년 1월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냉동삼겹살 전문점 후추네에서 팝업스토어(임시매장) '순후추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와 후추네는 매장에서 컵라면 후추 볶음밥, 분식집 후추 진라면, 메추리알 후추 떡볶이 등 순후추를 활용한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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