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9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682조3천294억원으로 8월 말(680조8천120억원)보다 1조5천174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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