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신임 총주방장으로 박충만 셰프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셰프는 2013년 파크 하얏트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다양한 특급 호텔에서 경험을 쌓았다. 박 셰프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전 식음료 파트를 총괄 지휘하며 메뉴 개편 등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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