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석선물도 친환경이 대세…갤러리아百 "지난해보다 10%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석선물도 친환경이 대세…갤러리아百 "지난해보다 10%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석선물도 친환경이 대세…갤러리아百 "지난해보다 10% 확대"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친환경 가치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추석 선물세트를 대거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저탄소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상품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상품을 지난해보다 10% 확대 구성했다.
    대표 상품은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가방, 오래된 구명조끼를 소재로 한 파우치,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세제, 도토리를 먹여 키운 순종 이베리코 등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가치소비 트렌드 속에 친환경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마음을 전하는 고객의 정성과 가치가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친환경 기획상품을 지속해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