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유니참은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생리대와 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 물품 중 34만매는 경북 구미시를 통해 필요한 대상에게 제공되며, 18만매는 한국한부모가족시설협회에 전달된다. 엘지유니참은 2013년부터 '쉐어 패드 캠페인'을 통해 위생용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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