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2 MEET 조직위원회는 내달 13∼15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H2 MEET 2023'에서 세계수소산업연합회(GHIAA)의 총회 및 포럼이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GHIAA는 미국, 유럽연합(EU), 호주 등 수소 중심의 탈탄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 세계 20개국의 수소산업협회가 모여 지난해 5월 발족한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수소산업 협력 협의체다. 총회와 포럼은 전시 둘째 날인 내달 14일 개최되며, 수소 산업과 정책에 관한 회원국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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