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4억6천600만원 상당의 특별성금 및 물품을 대한적십자사 등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2억4천800만원가량의 성금은 대한적십자사에, 2억1천800만원 상당의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지회에 각각 전달됐다. 특별 성금 모금에는 28개 중견기업이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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