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동아오츠카는 최근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에 음료 제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5일 충북 청주시 수해 지역의 복구 작업자와 이재민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 생수를 청주시청에 전달했다.
전날에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북 군산·익산시에 복구 현장 간식으로 이카리아 커피 500박스를 제공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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