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3.32

  • 45.77
  • 0.95%
코스닥

952.71

  • 1.55
  • 0.16%
1/4

식약처, 위암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 혁신의료기기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식약처, 위암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 혁신의료기기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식약처, 위암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 혁신의료기기 지정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진의 위암 진단을 돕는 '위암 영상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를 제37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정된 제품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웨이센의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 ST CS)다.
    이 제품은 딥러닝이 적용된 AI 기술로 환자의 위내시경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암 의심 부위와 위암 확률 등 정보를 의료진에게 제공하고 진단을 보조한다.
    식약처는 웨이메드 엔도가 위암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첫 제품이라며 향후 위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시장의 확대를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혁신의료기기는 정보통신·생명공학·로봇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의료기기로, 지정되면 우선심사 등 제품화를 지원받는다.
    hyun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