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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분기 반도체주 더 샀다…티이엠씨 등 5% 신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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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분기 반도체주 더 샀다…티이엠씨 등 5% 신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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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2분기 반도체주 더 샀다…티이엠씨 등 5% 신규 편입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국민연금이 올해 2분기 티이엠씨[425040], LX세미콘[108320] 등 반도체 관련주 지분을 추가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064850]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이후 전날까지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해 공시 대상에 새로 편입한 상장사는 티이엠씨, LX세미콘, ISC[095340], 이오테크닉스[039030], 인텍플러스[064290], 하나마이크론[067310] 등 반도체주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중 티이엠씨 보유 지분율이 7.58%로 가장 높았다.
    국민연금은 2분기에 OCI[456040], 에코앤드림[101360], 화신[010690], 코스메카코리아[241710], HSD엔진[082740], 인탑스[049070], 하이록코리아[013030], 동국제강[460860], 동국씨엠[460850], 이녹스첨단소재[27229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피에이치에이[043370], KG스틸[016380], 클리오 등도 새로 5% 이상 대량 보유 종목으로 편입했다.
    아울러 효성중공업[298040], 대덕전자[353200], 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 LG이노텍[011070], 한국콜마[161890], 해성, 해성디에스[195870] 등의 상장사 지분도 2∼4%포인트 이상 추가로 매수했다.
    반면 제이브이엠[054950], 대동[000490], 서진시스템[178320], 아모그린텍[125210], 한화갤러리아[452260], JYP엔터테인먼트, 한화오션[042660] 등은 보유 지분을 5% 미만으로 줄였다.
    콘텐트리중앙[036420] 보유 지분은 10.59%에서 6.54%로 가장 큰 폭으로 줄였고,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대한유화[006650],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코스모신소재[005070] 등의 보유 지분도 줄였다.
    국민연금이 5% 이상 대량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 306개사의 주식 평가액은 132조2천18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3월 말 대비 2조9천463억원 증가한 수치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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