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의 쌀 증산을 위해 한국의 벼 종자와 농업기술을 아프리카 8개국에 전파하고 이들 국가에 벼 종자생산 단지를 구축하는 'K-라이스벨트' 사업이 시작됐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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