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유한킴벌리, 몽골서 숲 조성 20년…"여의도 11배 면적 숲 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몽골서 숲 조성 20년…"여의도 11배 면적 숲 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한킴벌리, 몽골서 숲 조성 20년…"여의도 11배 면적 숲 복원"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킴벌리는 몽골 셀렝게주 토진나르스 지역에서 진행한 '유한킴벌리숲 조성 사업'이 20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동북아산림포럼, 몽골 정부와 함께 화재로 사막화가 진행된 토진나르스 지역의 숲 복원과 사막화 방지를 위해 지난 2003년 이 사업을 시작했다.
    20년이 지난 현재 이 지역에는 여의도 면적 11배에 이르는 3천250㏊의 '유한킴벌리숲'이 조성됐다.
    진재승 유한킴벌리 대표이사는 "유한킴벌리숲은 동북아산림포럼, 몽골 정부,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그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상호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 대표는 지난 23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만나 지난 20년간의 사업 경과를 공유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