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32.59

  • 9.49
  • 0.20%
코스닥

940.62

  • 1.56
  • 0.17%
1/4

대신증권 "비에이치, 내년 영업이익 최대…제3의 성장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비에이치, 내년 영업이익 최대…제3의 성장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 "비에이치, 내년 영업이익 최대…제3의 성장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대신증권은 20일 유가증권시장에 이전 상장하는 비에이치[090460]가 애플에 대한 공급 확대로 내년에 제3의 성장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강호 연구원은 "올해 애플 아이폰 15에 대한 R/F PCB(경연성 인쇄회로기판) 공급을 시작하고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올해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상반기보다 각각 66.5%, 359.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내년에는 애플 아이패드 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변경돼 R/F PCF 추가 공급이 예상된다"며 "내년 차량용 무선 충전기 매출도 1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는 내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최대를 경신하는 등 제3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으로 주가 변동성이 축소되고 밸류에이션(평가 가치) 재평가가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비에이치 투자 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4만1천원을 각각 유지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