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4일 한서대 태안캠퍼스 재난안전교육원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와 가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 직원자녀 안전캠프'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안전캠프 프로그램은 항공기 탑승 시 위급상황과 지진 발생 시 대처, 건물 안전탈출, 응급처치 등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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