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세무법인 영앤진과 초고액자산가(자산 30억원 이상)를 위한 세무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초고액자산가에게 국내외 자산의 상속과 증여, 가업 승계, 세무조사 등 다양한 세무·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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