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BTS '버터', 일본음악저작권협회 선정 '외국작품상' 수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TS '버터', 일본음악저작권협회 선정 '외국작품상' 수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TS '버터', 일본음악저작권협회 선정 '외국작품상' 수상
    저작권료 분배액 기준으로 외국작품 중 1위에

    (도쿄=연합뉴스 ) 경수현 특파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버터'가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가 24일 발표한 올해 '외국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협회는 1982년부터 매년 저작권료 분배액을 기준으로, 일본 작품과 해외 작품을 나눠 시상해오고 있다.
    이 협회가 올해 3월까지 1년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BTS의 '버터'는 외국 음악 중 가장 많은 저작권료 분배액을 기록했다.
    저작권료 분배액 3위와 4위도 BTS의 '퍼미션 투 댄스'와 '다이너마이트'가 각각 차지했다.
    앞서 '다이너마이트'는 지난해 이 협회로부터 '외국작품상'을 받았다.
    올해 2위는 영국 그룹 퀸의 '돈 스톱 미 나우'( Don't Stop Me Now)에 돌아갔다.
    이 협회는 저작권료 분배액 상위 10위까지의 명단은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