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는 '글로벌 진출 지원분과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KT클라우드, SK 주식회사 C&C, 아마존웹서비스, 안랩[053800] 등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클라우드서비스 업체 18곳이 참여했다. 협회는 회의에서 협력체계 구축과 정보공유 활성화,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 대응·의견수렴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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