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통신 3사, 독일 BMW와 커넥티드카 요금제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신 3사, 독일 BMW와 커넥티드카 요금제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신 3사, 독일 BMW와 커넥티드카 요금제 출시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독일 자동차업체 BMW와 손잡고 이르면 다음주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기반 커넥티드카 요금제를 선보인다.
    20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최근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5세대 이동통신(5G) 커넥티드카 요금제 신고를 마쳤다.
    SK텔레콤[017670]은 250MB(월 8천800원)·150GB(월 4만9천500원) 요금제를, KT[030200]는 600MB(월 9천900원)·2.5GB(월 1만9천800원) 요금제를, LG유플러스[032640]는 3GB(월 1만6천500원) 요금제를 각각 내놓는다.
    커넥티드카 요금제는 주로 차량 제조사와 통신사가 기업간거래(B2B) 방식으로 정산해왔는데, 이번 요금제 출시로 통신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차량용 요금제를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스마트폰 요금제와 같이 데이터, 음성,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요금제에 가입하면 e심(eSIM·내장형 가입자식별모듈)으로 차량을 독립된 스마트 단말처럼 사용할 수 있다.
    커넥티드 요금제는 이르면 25일께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acd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