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야놀자는 묘목 7만여그루를 강릉시 옥계면 '야놀자 숲'에 심었다고 20일 밝혔다.
묘목은 지난해 3월 진행한 '강원도야, 푸르고 울창하게 놀자' 캠페인과 임직원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야놀자 숲은 총 6만평 규모로, 강원지역의 산림자원을 복구하기 위해 야놀자가 2019년부터 묘목을 심어왔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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